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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의 고백 "원했던 건 세메뇨"…손흥민 공백, 답은 있었지만 못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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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의 고백 "원했던 건 세메뇨"…손흥민 공백, 답은 있었지만 못 잡았다
[OSEN=이인환 기자] 해답은 이미 정해져 있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구상한 손흥민의 후계자는 앙투안 세메뇨였다. 다만 계획은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1일(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의 1월 이적시장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며 “구단이 세메뇨 영입에 실패했다는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고 전했다.

토트넘의 겨울 과제는 분명했다. 손흥민의 이탈 이후, 왼쪽에서 경기를 결정지을 수 있는 윙어를 찾아야 했다. 지난 10년간 좌측을 책임졌던 상징이 떠난 자리는 빠르게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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