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였어? 울버햄튼이 '중국 유망주' 영입한 이유…"미래 내다본 선택, 2부리그 강등 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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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중국 유망주 쉬빈을 영입했다. 현지에선 울버햄튼이 강등을 염두에 두고 미래를 대비한 영입이라고 평가했다.
울버햄튼은 3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미드필더 쉬빈이 칭다오 시하이안를 떠나 울버햄튼으로 이적했다. 자유 계약(FA)이다. 더 많은 경험을 위해 임대를 갈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쉬빈은 중국이 기대하고 있는 2004년생 미드필더 유망주다. 광저우FC에서 성장해 지난 시즌엔 칭다오 시하이안에서 활약했다. 지난 U-23 아시안컵에선 중국 유니폼을 입고 준우승에 크게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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