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이적 승인했다'…'EPL 진출설' 한국 공격수, 이적 시장 막판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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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오현규의 이적 가능성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벨기에 부에트발프리미어 등 현지매체는 1일 '오현규 이적과 관련해 감독이 최종 승인했다. 헹크는 이적시장 막바지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헹크는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오현규를 떠나보내야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오현규는 최근 몇 주 동안 어린 공격수들에게 입지를 빼앗기기도 했다. 최근 베식타스가 오현규 영입에 적극적이다. 베식타스는 공격수 에이브러햄이 아스톤 빌라로 이적하면서 공격진 공백이 발생했고 오현규를 적임자로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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