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 중 다행" HERE WE GO 공식 확인! '이강인 영입 실패' 눈물의 ATM, 루크만 영입은 성공…이적료 '세이브' 690억, 곧 메디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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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일(이하 한국시각) "HERE WE GO"를 외쳤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루크만이 4000만유로(약 690억원)의 이적료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한다'며 '루크만은 어젯밤 페네르바체가 아닌 아틀레티코로 이적하기로 결정했다. 모든 것이 완료됐다. 그는 장기계약에 합의했고, 마드리드로 날아가 메디컬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틀레티코는 이번 겨울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의 영입을 노렸다. 과거 발렌시아 CEO로 활동하며 이강인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마테우 알레마니 디렉터가 직접 파리까지 넘어가 협상을 진두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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