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들을 보호하는 게 최우선"…한때 프리미어리그 대표 드리블러, '인종차별' 때문에 반시즌 만에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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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알랑 생막시맹이 클루브 아메리카에 합류한 지 반 시즌 만에 떠났다. 자녀들이 당한 인종차별 때문이다.
영국 '트리뷰나'는 1일(한국시간) "생막시맹은 자신의 자녀들이 인종차별을 당한 뒤 클루브 아메리카를 떠났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생막시맹은 최근 자신의 자녀들이 인종차별을 당한 뒤 클루브 아메리카를 떠나기로 결심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문제는 피부색이 아니라 생각의 색이다. 난 공격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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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2.0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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