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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막는다!' MLS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 멕시코 국가대표 공격수 영입으로 '슈퍼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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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의 MLS 우승에 비상이 걸렸다.

2025 MLS 컵 우승팀 인터 마이애미가 전력을 더 보강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1일 멕시코국가대표 공격수 헤르만 베르테라메(27)를 영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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