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갈기갈기 찢기고 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떠난 문제아 45분 동안 12번 공 뺏겼다! 최악의 활약에 혹평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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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완전히 갈기갈기 찢기고 있다."
첼시 윙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부진한 경기력으로 많은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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