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인 미니 한중전 예고! '뉴캐슬의 한국인' VS '울버햄튼의 중국인'…PARK, U-21팀 17경기 출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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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각), 중국 U-23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쉬빈(22)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주장을 맡아 중국의 깜짝 준우승을 이끈 쉬빈은 칭다오 웨스트 코스트를 떠나 중국인 구단주가 이끄는 울버햄튼에 자유계약으로 입단해 유럽 진출의 꿈을 이뤘다.
울버햄튼 구단은 "수비형 미드필더인 쉬빈은 공수 양면에서 활약할 수 있고, 패스 능력도 뛰어나다.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중국 리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소개한 뒤, "쉬빈은 시즌 잔여 기간 동안 국내(잉글랜드) 팀으로 임대되어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임대 기간 동안 잉글랜드 생활에 적응하고 영어를 배우는 동시에, 울버햄튼 U-21팀에서도 뛸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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