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사고 터졌다! "이강인, 일관성 부족해! 다만 중요한 선수" 엔리케 감독 '깜짝 발언'…아틀레티코도 포기+플랜B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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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이적시장 막판까지 뜨겁게 불탔던 이강인의 이적설이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의 확고한 잔류 선언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토트넘 홋스퍼 등 빅클럽들의 러브콜이 쇄도했지만, PSG는 '이적 불가' 방침을 고수하며 핵심 자원 지키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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