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한국 꺾고 우승' 日 U-23 주장, 곧장 유럽파 됐다…20세 CB 이치하라, 네덜란드 명문 알크마르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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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꺾고 우승' 日 U-23 주장, 곧장 유럽파 됐다…20세 CB 이치하라, 네덜란드 명문 알크마르 이적](https://news.nateimg.co.kr/orgImg/xs/2026/02/01/1769924052643321.jpg)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지난달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일본 U-23 대표팀의 주장 완장을 차고 일본의 우승을 이끈 센터백 이치하라 리온이 네덜란드 에레디시비(1부리그)의 AZ알크마르 유니폼을 입었다.
일본 J2리그 오미야 아르디자 출신으로 오미야 시절부터 일본이 주목하는 센터백으로 꼽혔던 이치하라는 U-23 아시안컵을 통해 아시아 무대에서도 자신의 재능을 증명, 대회가 끝난 직후 알크마르로 이적하며 일본 축구의 선전을 이끄는 유럽파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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