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적응 끝난 비르츠 10경기 6골 2도움 맹활약…분데스 무패 우승 '포스' 돌아온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9 조회
-
목록
본문
![]() |
| 리버풀의 플로리안 비르츠.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리버풀의 플로리안 비르츠가 마침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한 모습이다.
비르츠는 최근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치른 공식전 10경기에서 6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8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리버풀 공격의 핵심을 활약 중이다.
비르츠는 지난해 여름 독일 분데스리가의 바이엘 레버쿠젠을 떠나 리버풀로 이적했다. 기대감 속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지만 활약은 기대 이하였다. 실제로 전체 일정의 절반 이상이 지났지만 비르츠의 프리미어리그 공격포인트는 4골 3도움에 머물고 있다. 1억 2500만유로(약 2157억원)라는 거액의 이적료를 지불한 것을 고려하면 아쉬움이 남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