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감독 "이강인, 꾸준함이 부족…신뢰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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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과 루이스 엔리케 감독.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이 이강인의 꾸준하지 못한 부분을 아쉬워하면서도 여전한 신뢰를 보였다.
PSG는 2일 오전 4시 45분(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메이 나우 스타디움에서 스트라스부르와 2025-26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를 치른다.
엔리케 감독은 경기를 하루 앞둔 1일 사전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에 대한 질문에 "나와 함께 2023년 PSG에 합류한 중요한 선수였다. 하지만 주축 선수가 되기에는 꾸준함이 다소 부족했다. 부상도 좀 있었고. 운도 따르지 않았다"면서도 "아직 PSG는 이강인을 신뢰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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