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보다 맨유!' 놀라울 정도의 성골급 충성심…"떠날 생각 없어, 재계약 협상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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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디오고 달로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오래 머물 생각이다.
영국 '팀토크'는 1월 31일(한국시간) "달로트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의 접근을 받았지만, 이를 거절했다. 그는 맨유에 남길 원하며 구단에 재계약 협상을 요청한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1999년생, 포르투갈 국가대표 풀백 달로트. 자국 리그에서 성장하다가 2018년 맨유로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에 둥지를 틀었다. 합류 초반에는 인상을 남기지 못해 AC 밀란으로 임대를 갔지만, 복귀 후 임팩트를 발휘했다. 이후부터는 부동의 주전 수비수가 되며 맨유를 든든히 지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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