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먹튀 취급'에도 애정은 여전…"다시 돌아가도 바르사는 NO, 레알 마드리드로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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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먹튀 논란'에도 에당 아자르는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 애정이 크다.
영국 '트리뷰나'는 1월 31일(한국시간) "과거로 돌아가 바르셀로나에서 뛸 가능성이 있겠냐는 질문을 받은 아자르가 단호히 부인했다"라고 전했다.
벨기에 국가대표 출신 아자르. 한때 유럽을 호령하던 최정상급 공격수였다. 프랑스 LOSC 릴에서 어린 나이부터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자, 빅클럽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중 첼시의 러브콜을 수락해 프리미어리그로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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