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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아틀레티코' 이강인 이적설 끝났다, PSG 감독이 직접 밝혔다 "LEE, 너무 중요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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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이강인이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라운드 PSV에인트호번(네덜란드)과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이강인이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라운드 PSV에인트호번(네덜란드)과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이강인이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트로피를 왼손에 쥐고 있다. /사진=이강인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이강인이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트로피를 왼손에 쥐고 있다. /사진=이강인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루이스 엔리케(56) 파리 생제르망(PSG) 감독이 이적설을 끝냈다. 겨울 이적시장 내내 끊이지 않았던 이강인(25)의 중요성을 직접 강조했다.

PSG는 오는 2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스트라스부르와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맞대결을 치른다.

PSG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경기를 앞두고 열린 1일 사전 기자회견에서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은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라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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