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라도 맨유가 좋습니다' 후보 자원 전락한 739억 공격수, 이적 아닌 주전 경쟁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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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조슈아 지르크지가 이적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31일(한국시간) 영국 '더 선'의 보도를 인용해 "지르크지가 이번 시즌 남은 기간 동안 맨유에 남기를 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네덜란드 국적의 스트라이커 지르크지가 맨유와 동행을 시작한 건 2024년이다. 바이에른 뮌헨 유스 출신으로 성장해 데뷔까지 했지만, 기회는 적었다. 당시 간판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건재한 최전방에 그가 들어갈 자리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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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2.0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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