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운명 이틀 앞으로…'홍명보호 월드컵 스트라이커' 오현규, 16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급부상 → 리즈 영입 시도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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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이적시장 버저비터 주인공으로 떠오르는 오현규는 유력한 차기 행선지로 거론되던 풀럼 이적이 거론됐다. 그러나 풀럼이 저울질 끝에 다른 공격수 영입으로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오현규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입성 여부는 리즈의 선택에 달려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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