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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육탄방어' 또 김민재 탓이야? 뮌헨, 함부르크와 2-2 무승부 → 2경기 연속 무승…김민재 평점 최하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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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재가 실점 장면에 관여하지도 않았는데 정작 최저 평점은 김민재의 몫이었다. 축구통계매체 '풋몹'에 따르면, 김민재는 이날 48번의 패스를 시도해 딱 1차례만 성공하지 못했다. 여기에 인터셉트 1회, 볼 차단 3회 등 수비 지표도 좋았는데 페널티킥을 내준 선수보다도 평점이 낮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 중심 잡기에 나선 김민재가 온몸을 내던지는 투혼을 발휘하며 팀의 실점 위기를 지워냈다. 바로 뒤 동료의 실수로 페널티킥을 내줬는데 정작 평점은 김민재가 최하위다.

김민재가 또 뮌헨 부진의 모든 책임을 뒤집어썼다. 1일(한국시간) 함부르크의 폴크스파르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함부르크SV와 가진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에서 4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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