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폭발' 김민재도 답답해 미칠 노릇, "역대 최악의 주심" 오심에 당했다…뮌헨 통한의 연속 무승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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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도 답답해 미칠 노릇이었을 법하다. 뮌헨이 주심의 석연찮은 판정 끝에 리그 2연속 무승 수렁에 빠졌다.
뮌헨은 1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에서 함부르크SV와 2-2로 비겼다.
지난 라운드에서 올 시즌 리그 첫 패배를 당했던 뮌헨은 함부르크전 무승부로 최근 두 경기 1무 1패에 그쳤다.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19경기 42점)와 승점 9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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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재가 지난 15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 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고 포효하고 있다. /사진=바이에른 뮌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뮌헨은 1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에서 함부르크SV와 2-2로 비겼다.
지난 라운드에서 올 시즌 리그 첫 패배를 당했던 뮌헨은 함부르크전 무승부로 최근 두 경기 1무 1패에 그쳤다.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19경기 42점)와 승점 9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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