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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 주전 확보 청신호? 마르지 않는 사우디의 '오일 머니', 새 여름 타깃은 뎀벨레…북중미WC 이후 신변 정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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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마르지 않는 사우디의 ‘오일 머니’ 발롱도르 수상자까지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축구가 어마어마한 ‘오일 머니’를 이용해 또다른 초대형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우스만 뎀벨레가 타깃이다.

글로벌 스포츠채널 스카이 스포츠는 최근 “뎀벨레를 흡수하기 위한 사우디의 중대한 프로젝트가 준비 중이다. 재정적 패키지는 이미 마련된 상태다. 조만간 뎀벨레의 거취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당장은 아니다. 겨울이적시장이 아닌 2026북중미월드컵 이후 영입 프로젝트가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뎀벨레는 일단 이번 시즌엔 PSG와 프랑스 대표팀에 전념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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