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서 3호골 폭발! 꽃 피우는 이현주 '홍心 잡나'…북중미WC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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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투갈 리그에서 시즌 3호 골을 터뜨리며 소속팀 아로카의 승리를 지휘한 이현주(왼쪽 두 번째). 사진 | 아로카 소셜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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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아로카 소셜미디어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포르투갈 최상위리그 프리메이라리가에서 뛰는 ‘22세 공격수’ 이현주(아로카)의 오름세가 두드러진다. 시즌 3호 골을 터뜨렸다.
이현주는 1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빌라두콘드의 에스타디우 두스 아르쿠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정규리그 20라운드 히우 아브와 원정 경기에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21분 쐐기포를 터뜨리며 3-0 대승에 이바지했다.
동료 수비수 바스 카위퍼스가 왼쪽 뒷공간을 파고든 뒤 페널티에어리어 왼쪽에 있던 이현주에게 내줬다. 그는 상대 수비수의 태클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오른발 인사이드 슛으로 연결, 골문 구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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