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삭감→2부행' 韓 국가대표 역대급 승부수…'월드컵 출전' 원하는 권혁규, 獨 2부 카를스루에 이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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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바라보고 있는 미드필더 권혁규가 출전 시간을 위해 연봉을 삭감하고 독일 2. 분데스리가(2부리그)의 카를스루에 이적을 선택했다.
카를스루에 외에도 벨기에와 폴란드 1부리그 팀들이 권혁규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카를스루에가 권혁규 영입 경쟁에서 최종적으로 승리하며 권혁규를 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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