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4억 이적에 합의했던 오현규에게 207억 터무니 없는 제안…'헹크, 단칼에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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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겨울 이적시장에서 오현규의 이적 가능성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벨기에 부에트발크란트 등 현지매체는 31일 '튀르키예 명문 클럽이 오현규 영입을 위한 제안을 했지만 헹크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오현규는 베식타스의 구체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베식타스는 오현규 이적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제안했지만 헹크는 즉시 거절했다'며 '헹크는 베식타스에 제안받은 1200만유로(약 207억원)의 이적료를 거부했다. 베식타스가 추후 헹크에 더 나은 조건을 제시할지는 미지수다. 베식타스는 튀르키예 이적시장 마감일인 2월 6일가지 제안을 할 수 있다. 오현규는 지난해 여름 헹크를 떠날 뻔했다. 당시 슈투트가르트는 오현규 영입을 위해 2700만유로(약 464억원)를 제시했지만 마지막 순간 이적 협상을 철회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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