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이적도 무산 되나…오현규, 풀럼행 말고 겨울 이적 가능성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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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벨기에 현지의 판단은 아직 유보 상태다. 터키에서 날아온 1200만 유로 제안은 KRC 헨크의 결정을 바꾸기에는 부족했다.
벨기에 매체 HBVL은 31일(한국시간) 헨크의 겨울 이적시장 상황을 정리하며 오현규의 거취를 핵심 이슈로 다뤘다. 보도에 따르면 헨크는 베식타스가 제시한 1200만 유로의 공식 오퍼를 이미 거절했다. 다만 협상이 완전히 종료된 것은 아니며, 이적 가능성 자체는 여전히 열려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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