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이적 차단한 엔리케, 정작 인터뷰서는 막말 논란 "꾸준함은 수준 이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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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이강인의 겨울 이적 가능성은 막혔고, 그 결정의 중심에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있었다. 다만 잔류를 선택한 지도자의 평가는 또 막말이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지난 1월 31일(한국시간) 스트라스부르전을 앞둔 사전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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