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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만세!' 손흥민 "더 강해질 수 있다 확신해" 응원 후 5개월, 드디어 복귀 시동 "훈련장에서 공 차는 모습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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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후 매디슨과 손흥민. 토트넘 홋스퍼 공식 홈페이지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후 매디슨과 손흥민. 토트넘 홋스퍼 공식 홈페이지

손흥민과 포옹하는 제임스 매디슨. 토트넘 SNS 캡처

손흥민과 포옹하는 제임스 매디슨. 토트넘 SNS 캡처

토트넘 홋스퍼의 부주장 제임스 매디슨이 훈련장에서 포착됐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3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어려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여기서 팬들이 매디슨의 부상 회복 과정에서 긍정적인 신호를 포착했다”고 알렸다.

이어 “매디슨이 최근 훈련장에서 가볍게 공을 차는 모습이 확인됐다. 회복을 향해 긍정적인 단계를 밟고 있다”며 “해당 소식을 접한 토트넘 팬들은 크게 기뻐했다. 많은 이들이 하루빨리 그가 경기장에 복귀하길 바라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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