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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조언 들었다, 'MLS 온 걸 환영해'라고 말해! 빨리 맞붙고 싶다"…산 호세 입단 '오피셜'→기자회견서 SON 언급한 베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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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조언 들었다, 'MLS 온 걸 환영해'라고 말해! 빨리 맞붙고 싶다"…산 호세 입단 '오피셜'→기자회견서 SON 언급한 베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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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티모 베르너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엔 손흥민의 조언도 있었다.

산 호세 어스퀘이크는 3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산호세는 라이프치히로부터 베르너를 완전 영입했으며, 2028년 6월까지 지정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발표했다. 등번호는 11번이었다.

베르너가 미국으로 간다. 베르너는 슈투트가르트, 라이프치히에서 뛰면서 독일 국가대표 공격수까지 발돋움했다. 2019-20시즌 34경기에서 28골을 터트리면서 정점을 찍었다. 첼시로 이적하면서 프리미어리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하기도 했지만 매 경기마다 결정력 난조를 보이고 경기 영향력이 적어 비난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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