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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희찬과 뛴다고?' 14억의 기적! 중국 대륙 초흥분…U-23 아시안컵 준우승 주역 쉬빈, 울버햄튼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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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희찬과 뛴다고?' 14억의 기적! 중국 대륙 초흥분…U-23 아시안컵 준우승 주역 쉬빈, 울버햄튼 입단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중국 축구가 기대하는 최고 유망주 쉬빈이 울버햄튼에 입단해 화제다.

울버햄튼은 3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젊은 중국 미드필더 쉬빈이 칭다오 웨스트 코스트를 떠나 울버햄튼으로 이적했다. 자유계약(FA) 이적으로 합류를 했다. 더 많은 경험을 쌓기 위해 임대를 갈 예정이다"고 공식발표했다.

쉬빈은 2004년생으로 18살에 광저우FC에서 중국 슈퍼리그 데뷔전을 치러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칭다오 웨스트 코스트에서 뛰고 있다. 칭다오에서 주축으로 뛰면서 안토니오 푸체 감독 눈에 들어 중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에 승선해 U-23 아시안컵 준우승을 이끌었다. 미드필더, 센터백 모두 가능한 쉬빈은 잠재력을 확실히 드러냈고 울버햄튼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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