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감옥 탈출 또 실패…이강인, 겨울 이적 대신 여름 이적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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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카데나 세르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고려했던 이강인 영입은 현재로서는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주요 영입 후보로 올려놓고 움직였다. 구단 스포츠 디렉터가 직접 프랑스를 방문해 파리 생제르맹과 접촉했다는 보도까지 나올 정도로 진지한 태도였다.
스페인 현지의 기류는 비교적 분명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을 주요 영입 후보로 검토했다. 단순한 관심 수준이 아니었다. 구단 고위 관계자가 직접 파리를 방문해 접촉했다는 보도가 나올 만큼 초기 접근은 적극적이었다. 측면과 중앙을 오갈 수 있는 멀티 자원, 이미 라리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이력은 분명 매력적인 요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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