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맨시티→첼시→아스널, 이어 토트넘까지…한때 손흥민 라이벌, 역대급 커리어 완성 임박! "프랭크가 원한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6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라힘 스털링 토트넘 홋스퍼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영국 '팀 토크'는 3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자유계약(FA) 신분 상태인 스털링 영입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 첼시와 결별을 한 스털링은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도 스털링을 원하고, 스털링은 런던에 남기를 원한다. 스털링은 첼시에서 받던 연봉에 3분의 1도 안 되는 금액으로도 뛸 준비가 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스털링이 토트넘에 입성할 수 있다. 리버풀에서 천재 공격수로 불렸던 스털링은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을 했다. 맨시티에서 제대로 날아올랐다. 2017-18시즌 프리미어리그 33경기에서 18골 12도움을 기록하면서 본격적으로 폭주를 했다. 2019-20시즌 33경기 20골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맨시티에서 공식전 339경기를 뛰고 131골 86도움을 기록했고 프리미어리그 우승 4회, 잉글랜드 FA컵 우승 1회, 잉글랜드풋볼리그(EFL)컵 우승 5회 등을 해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