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공격수 베르테라메, 메시 동료 됐다…마이애미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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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공격수 베르테라메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상대인 멕시코의 공격수 헤르만 베르테라메(28)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31일(한국시간) "몬테레이(멕시코)에서 뛰던 베르테라메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이적료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미국 매체 'ESPN'은 인터 마이애미가 몬테레이에 1500만 달러(약 217억 원)의 바이아웃을 충족시키는 금액을 지불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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