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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6세 데뷔→제2의 해리케인' 토트넘 04년생 ST, 결국 팀 떠난다…양현준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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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6세 데뷔→제2의 해리케인' 토트넘 04년생 ST, 결국 팀 떠난다…양현준과 격돌!

[인터풋볼=송건 기자] 16살에 데뷔해 기대 받던 스칼렛은 잔여 시즌 동안 임대를 떠난다.

토트넘 홋스퍼는 3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인 스칼렛은 2025-26시즌 남은 기간 동안 스코틀랜드의 하이버니언으로 임대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연령별 축구 국가대표팀을 두루 거친 스칼렛은 페널티 박스 안에서 간결한 마무리가 장점인 스트라이커 자원이다. 토트넘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했는데, 2020-21시즌 무려 16살의 나이로 조세 무리뉴 감독의 선택을 받고 프로에 데뷔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당시 제2의 해리 케인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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