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칼바람 불었는데…6명 OUT, 5명 IN→백승호의 자리는 굳건했다! '26년 전경기 풀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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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버밍엄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시점, 백승호는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켰다.
버밍엄 지역지 '버밍엄 라이브'는 30일(한국시간) "버밍엄 시티의 크리스 데이비스 감독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팀에 상당한 변화를 주도했다"고 보도했다.
'승격팀' 버밍엄은 백승호와 함께 이번 시즌 승격 경쟁에 호기롭게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계획대로 흘러가지는 않고 있다. 현재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13위에 머무르고 있다. 올해 첫 시작도 좋지 않았다. 순위 경쟁을 다투던 왓포드에게 0-3으로 대패하며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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