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베스테를로행 무산, 권혁규 결국 독일로 간다…낭트 '벤치' 탈출→2부리그 카를스루에 이적 급선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0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베스테를로 이적이 무산된 권혁규(낭트)가 독일 2부리그로 향할 가능성이 커졌다.
권혁규는 2023시즌 도중 셀틱으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도전했다. 그러나 반 시즌 동안 공식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고, 이후 세인트 미렌으로 임대를 떠나 출전 기회를 모색했다. 이어 하이버니언으로 재임대돼 지난 시즌 22경기에 출전하며 경쟁력을 증명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