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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안 나갈 건데?" 공식입장 밝혔다…훈련 불참→초유의 '경질 요청설', 직접 반박 "마르세유에 5~6년 머무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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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안 나갈 건데?" 공식입장 밝혔다…훈련 불참→초유의 '경질 요청설', 직접 반박 "마르세유에 5~6년 머무를 수 있다"

[OSEN=고성환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올랭피크 마르세유 감독이 경질 요청설은 거짓이라고 부인했다. 다만 훈련 불참은 사실로 드러났다.

'디 애슬레틱'은 31일(이하 한국시간) "데 제르비 감독은 마르세유에 5~6년은 더 머무를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구단에 '이상적인 감독'인지는 확신할 수 없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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