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충격' 반전…'680억 백업 ST' 잔류 선언, AS 로마 '러브콜' 거절! 캐릭 임시감독도 '미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8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조슈아 지르크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류를 원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더 선'은 31일(이하 한국시각) "지르크지는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맨유에 남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지르크지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맨유는 바이아웃 금액 4000만 유로(약 680억원)를 지불하며 큰 기대를 보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