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정말 돈이 없구나! '맨유 성골' LW 품기 위해 영끌한다…"현금+'라 마시아' MF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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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를 품기 위해 모든 방법을 총동원할 예정이다.
바르셀로나 소식을 전하는 '바르사 유니버셜'은 30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는 마커스 래시포드의 완전 영입을 위해 계약의 일환으로 마크르 카사도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래시포드는 맨유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데뷔까지 성공한 성골 공격 자원이다. 2015-16시즌에 데뷔한 이래로 약 10년간 포지션을 가리지 않고 맨유의 공격을 이끌었다. 통산 기록은 426경기 138골 79도움. 하지만 시즌 막바지에 줄어든 기량과 함께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서 불화를 겪으며 서서히 멀어져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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