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공격수 베르테라메, 메시의 마이애미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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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손흥민과 월드컵에 앞서 MLS 2026시즌 개막전서 맞대결
멕시코 축구대표팀 공격수 헤르만 베르테라메.
[AP=연합뉴스]
멕시코 축구대표팀 공격수 헤르만 베르테라메.[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상대인 멕시코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헤르만 베르테라메(27)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해 새 시즌 개막전에서 손흥민이 버틴 LAFC와 대결하게 됐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활약 중인 인터 마이애미는 31일(한국시간) "멕시코 리그(리가 MX)의 강호 몬테레이 소속의 멕시코 국가대표 공격수 베르테라메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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