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아시아축구 올해의 유스팀에 2년 연속 선정…일본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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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FHS가 선정한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남자 유스팀'.[IFFHS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공격수 양민혁(19·코번트리 시티)이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20세 이하(U-20) 선수 중심으로 꾸리는 '올해의 아시아 유스 베스트11'에 한국 선수로는 2년 연속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IFFHS는 31일(한국시간)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남자 유스(U-20) 팀' 11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한국 선수로는 양민혁 홀로 11명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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