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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트' 돌아온 홍현석, 임대 이적 3경기 만에 '첫 골'…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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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트' 돌아온 홍현석, 임대 이적 3경기 만에 '첫 골'…1-1 '무승부'
미드필더 홍현석(27)이 벨기에 프로축구 KAA 헨트 임대 이적 후 3경기 만에 첫 골을 터뜨렸다.

31일(이하 한국시간) 헨트는 벨기에 라 루비에르 이지 아레나에서 RAAL 라 루비에르와의 2025-26 주필러리그 23라운드 원정 경기를 펼쳤다. 이날 헨트는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근 4경기 연속 무패(3승 1무) 행진을 달린 헨트는 9승6무8패(승점 33)로 16개 팀 중 5위에 올랐다.

홍현석은 이날 경기에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했다. 홍현석은 후반 11분 선제골을 뽑아냈다. 그는 티아고 아라우조가 왼쪽 크로스를 올리자 수비수 뒤로 돌아 들어가 마크를 따돌린 뒤 헤더 득점을 따냈다. 홍현석은 임대 이적 후 3경 기 연속 출전한 끝에 달콤한 골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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