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이적시켰으면 큰일 날 뻔했네…"그가 함께 뛴 이후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더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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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폴 스콜스가 코비 마이누 활약에 찬사를 보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30일(한국시간) "스콜스는 지난 아스널전 맨유의 승리 이후, 마이누를 강하게 칭찬하며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그의 복귀로 이득을 보고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스콜스는 "내가 그동안 아스널에 부족하다고 말했던 게 바로 이런 거다. 마이누아 브루노는 팀이 '축구를 하게 만드는' 선수들이다. 하지만 예전에는 브루노 혼자서만 그 역할을 했고 상대가 브루노만 집중 마크하면 경기를 지배할 수 있었다"라고 운을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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