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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억 제안도 거절' 튀르키예 명문 제안 거절, 오현규 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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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이적 시장은 열려 있지만 문은 쉽게 열리지 않는다. 오현규(헹크)의 이름이 다시 한 번 유럽 전통 명문과 연결됐지만, 현실의 벽은 높다.

벨기에 HLN 스포르트는 30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베식타시 JK가 오현규 영입을 위해 1200만 유로(206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했으나 소속팀 KRC 헹크가 이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헹크는 오현규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하며 추가 금액을 요구하고 있지만, 베식타시가 이를 수용할지는 불투명하다. 관심과 제안은 있었지만, 결정적인 간극이 남아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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