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진짜 손흥민이 추천해서 미국 왔다…추락한 토트넘 동료, 산호세 이적 "쏘니와 이야기했다, 맞대결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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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산호세 어스퀘이크는 3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모 베르너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은 '29세의 독일 국가대표인 베르너는 2028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그는 지정선수(Designated Playeer) 로스터 자리를 차지하며, 산호세 구단 역사상 최대급 이적 중 하나로 평가된다'고 언급했다.
베르너는 "미국으로 가는 결정은 항상 큰 선택이지만, 성공하기 위한 모든 조건이 갖춰져 있다. 경기장과 시설은 아름답고, 무엇보다도 이 리그에서 큰 성공을 거둔 경험 많은 감독인 브루스 아레나가 직접 독일까지 와서 계획을 설명해 준 점이 인상 깊었다. 산호세 팬들은 매 경기 모든 것을 쏟아붓는 선수를 보게 될 것이다. 나는 어느 클럽에서든 항상 트로피를 목표로 했고, 결국 결과를 만들어냈다. 그래서 산호세에 와서 우승하고 싶다"며 이적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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