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빠진 한국, EPL 선수 전멸위기…일본은 유럽파만 무려 1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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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지형준 기자] 홍명보호가 이번에도 승리하지 못했다. 요르단과 아쉬운 무승부를 거두면서 3경기 연속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만족해야 했다.홍명보 감독이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8차전에서 요르단과 1-1로 비겼다.이제 한국은 승점 16(4승 4무)으로 불안한 조 1위를 유지 중이다. 2위 요르단(승점 13), 한 경기 덜 치른 이라크(승점 12)와 격차가 크지 않다. 6월 A매치 결과에 따라 뒤집힐 가능성도 충분하다.후반 대한민국 손흥민이 코너킥을 준비하며 팬들의 응원을 유도하고 있다. 2025.03.25 / jpnews@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31/202601302226774505_697cb1eb15095.jpg)
[OSEN=서정환 기자] 한국축구는 손흥민(34, LAFC) 같은 특출난 스타에게 의존한다. 그마저 손흥민이 빠지면 스타가 없다.
과거 한국축구를 두려워했던 일본이 이제 한국은 안중에도 없다. 아시아를 제패한 일본은 이제 세계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한국과 일본의 격차는 더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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