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센터백 미래'로 기대받았는데, 이별 가시화…"완전 이적 가능성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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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스 베넷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벗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9일(한국시간) "베넷이 1월 이적시장 마감 전 플릿우드 타운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이미 초기 논의가 진행됐고 완전 이적 가능성도 열려 있다"라고 보도했다.
2003년생, 베넷은 맨유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전도유망 수비수다. 맨유 연령별 유스에서 주전 센터백을 맡으며 꾸준히 활약했다. 2021-22시즌에는 U-18 팀 캡틴으로서 FA 유스컵 제패에 기여했고 U-18 리그 통산 32경기 1도움, 프리미어리그 2(U-21 리그) 통산 24경기 1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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