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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빈자리' 메꾸러 첼시 '주급 도둑'이 온다? 토트넘 1티어 "데려올 일 없어" 영입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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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빈자리' 메꾸러 첼시 '주급 도둑'이 온다? 토트넘 1티어 "데려올 일 없어" 영입설 일축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라힘 스털링이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을 일은 없어 보인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스털링 영입 경쟁에서 발을 뺐다. 토트넘은 스털링의 고액 연봉 요구가 구단 재정 구조와 맞지 않다고 판단했다"라고 보도했다.

스털링은 최근 첼시를 떠났다. 첼시는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털링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2022년 여름 합류 후 그간 스털링이 보여준 공헌에 감사를 표한다"라며 이별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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