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좋아하는 거 맞아? 前 토트넘 출신 '8개월 출전X' 스털링은 "팀에 도움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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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의 왼쪽 측면을 살려줄 선수로 스털링이 떠올랐다.
영국 '풋볼 365'는 29일(현지시간) "전 토트넘 홋스퍼 선수인 제이미 오하라가 라힘 스털링의 영입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털링은 한때 잉글랜드를 대표했던 측면 공격수다. 리버풀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스털링은 2013-14시즌부터 팀 내 핵심으로 떠올랐고, 루이스 수아레스, 다니엘 스터리지와 함께 삼각편대를 구축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을 넘보기도 했다. 이후 맨체스터 시티에서 전성기가 열렸고, 339경기 131골 86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4회 우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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