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구 대체자 영입X→맨유, '18살 LB' 퍼기의 아이들 재현 노린다!…"유망주 앞길 막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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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퍼기의 아이들이 다시금 재현될지 주목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utddistrict'는 30일(현지시간) "맨유의 어린 재능들이 발전함에 따라 향후 이적 계획에 변동이 생겼다"고 보도했다.
루벤 아모림 경질 이후,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아래서 맨유는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첫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이겼고, 이어 아스널까지 잡아냈다. 하지만 아스널전에서 파트리크 도르구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약간의 제동이 걸린 모습이다. 두 경기 모두 득점을 터뜨리며 물오른 공격력을 보였기에 더욱 아쉬울 맨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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