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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풀럼, 24) 급반전! 베식타스 거절→EPL 이적 '현실화'…이적료 464억 "겨울 이적시장 헹크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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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풀럼, 24) 급반전! 베식타스 거절→EPL 이적 '현실화'…이적료 464억 "겨울 이적시장 헹크 떠난다"
헹크가 베식타스의 오현규 영입 제안을 거절했다. 사진=유로파리그, 스포츠조선 재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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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적 시장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오현규(24)가 다른 팀으로 떠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현규의 현 소속팀인 헹크는 튀르키예 명문 구단 베식타스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로 인해 오현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향할 가능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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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RC 헹크
벨기에 HLN은 30일(한국시각) '오현규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헹크를 떠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며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가 헹크에게 접촉했지만, 1200만유로(약 200억원) 규모의 제안은 거절당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베식타스가 다시 제안을 들고 올지는 불분명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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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크
오현규의 겨울 이적시장은 한국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사다. 당초 EPL 풀럼과 리즈 유나이티드, 크리스탈 팰리스 등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그러나 공식적인 제안은 아직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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