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윌란, 유로파 16강 첫 진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2 조회
-
목록
본문
축구 대표팀 공격수 조규성(28)과 수비수 이한범(24)이 뛰는 덴마크 프로축구 FC미트윌란이 1999년 창단 이후 처음으로 유럽 클럽 대항전 16강에 올랐다. 미트윌란은 30일(한국 시각)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최종 홈 8차전에서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를 2대0으로 꺾었다.
후반 4분 미트윌란 아랄 심시르가 골문을 향해 띄운 공이 상대 수비에 막혔고, 이를 조규성이 헤더로 밀어 넣어 골망을 갈랐다. 하지만 비디오 판독(VAR) 결과 심시르가 찬 공이 골라인을 살짝 넘어간 것으로 확인돼 그의 득점으로 정정됐다. 후반 29분엔 빅토르 박 옌센이 한 골을 보탰다. 이한범은 후반 34분 교체로 들어갔다. 미트윌란은 6승 1무 1패(승점 19)로 36팀 중 3위에 올라 8위까지 주어지는 16강 직행 티켓을 따냈다.
오현규가 뛰는 헹크(벨기에·9위), 설영우의 즈베즈다(세르비아·15위), 양현준이 속한 셀틱(스코틀랜드·21위)은 플레이오프(PO) 진출을 확정했다. 9~24위 팀은 PO에서 승리해야 16강에 합류할 수 있다.
후반 4분 미트윌란 아랄 심시르가 골문을 향해 띄운 공이 상대 수비에 막혔고, 이를 조규성이 헤더로 밀어 넣어 골망을 갈랐다. 하지만 비디오 판독(VAR) 결과 심시르가 찬 공이 골라인을 살짝 넘어간 것으로 확인돼 그의 득점으로 정정됐다. 후반 29분엔 빅토르 박 옌센이 한 골을 보탰다. 이한범은 후반 34분 교체로 들어갔다. 미트윌란은 6승 1무 1패(승점 19)로 36팀 중 3위에 올라 8위까지 주어지는 16강 직행 티켓을 따냈다.
오현규가 뛰는 헹크(벨기에·9위), 설영우의 즈베즈다(세르비아·15위), 양현준이 속한 셀틱(스코틀랜드·21위)은 플레이오프(PO) 진출을 확정했다. 9~24위 팀은 PO에서 승리해야 16강에 합류할 수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